
욕실 타공 매입센서
기본 시공 · 천장 매입형
욕실 천장을 타공해 구멍을 내고 그 자리에 센서를 매입하는 방식입니다. 센서가 천장에 딱 맞게 들어가 눈에 잘 띄지 않고 마감이 깔끔합니다.
기본 시공 센서
욕실에 들어서면 움직임을 감지해 자동으로 켜지는 센서 조명. 한밤중에도 눈부신 메인등 대신 은은한 빛으로 눈을 지켜줍니다.

사람이 욕실에 들어서면 센서가 움직임을 감지해 자동으로 조명이 켜집니다. 스위치를 찾을 필요 없이, 손대지 않아도 밝아지는 스마트 조명입니다.

자다 깬 새벽, 밝은 메인등의 눈부심 없이 은은한 빛만 밝혀 눈을 지켜주고 다시 잠들기 편합니다.
센서 조명은 욕실 구조와 동선에 맞춰 가장 알맞은 위치에 시공하며, 타공 매입센서와 무타공 투시센서 두 가지 방식으로 설치할 수 있습니다.
욕실에 들어서면 저절로 켜지고, 나가면 잠시 뒤 스스로 꺼집니다. 불 끄는 걸 깜빡해도 전기 걱정이 없습니다.
샤워 후 젖은 손으로 스위치를 더듬을 필요가 없습니다. 드나드는 것만으로 조명이 알아서 반응합니다.
환한 메인등과 달리 은은한 빛이 욕실을 호텔처럼 아늑하게 만들어, 반신욕·휴식 시간에도 잘 어울립니다.

센서를 다는 방식은 두 가지입니다. 기본은 천장을 타공해 센서를 매입하는 타공 매입센서이며, 타공을 원치 않으시면 천장 내부에 설치하는 무타공 투시센서로 바꿀 수 있습니다.
센서 방식 안내
타공 매입센서가 기본 시공이며, 마감이 가장 깔끔합니다. 천장에 구멍을 내는 것이 부담스러우시면 무타공 투시센서를 선택해 타공 없이 시공할 수 있습니다. 변경 비용은 욕실 2곳 기준 총 +30,000원입니다 (1곳당 아님).

| 욕실 센서 무드등 | 기본 · 타공 매입센서 방식 | 70,000원 |
| 무타공 투시센서 | 천장 타공 없이 내부 설치 욕실 2곳 변경 기준 총액 | +30,000원 |
| 가림막 추가 | 빛이 눈에 보이지 않게 가림막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 1곳당 10,000원 |
| 개별 시공 출장비 | 낱개(개별) 시공 시 · 개별 시공 합계가 50만원 이상이거나 패키지로 함께 시공하면 없음 | 50,000원 |

전화가 편하시다면 0507-1433-3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