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달서/D패키지 + 실링팬 패키지
임종원·
아파트명/동 :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달서 / 101동
시공내역 : D패키지 + 실링팬 패키지
내용 : 사실 할까 말까 많은 고민하다가 시공 결정했어요. 아마 대부분 사람들이 이런 고민에서 시작하지 않나 싶습니다. 더군다나, 저는 입주를 한 상태에서 결정을 고민했던터라, 입주중에 시공하게 되는 부담감이 있었습니다. 하루만에 되는 작업이 또 아니여서 하지말까 하다가 결국에는 하게 됐는데, 너무 만족스럽네요!! 하루만에 뚝딱하는게 아니라 쳬계적으로 팀들이 와서 하나하나 전문적으로 시공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전기 공사 진행해주는 팀장님이 너무 친절히 설명도 해주시고 작업도 조심스레 내집 처럼 해주셔서 감동이였습니다. 그리고 저의 경우 옵션으로 간접조명 오스람 간접등 우물천장 무드등 한방우물 과 건구색과 주백색 두줄 시공했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진짜 오스람 간접등과 우물천장 무드등 두줄시공은 너무 잘한거 같습니다. 간접등은 미묘한 차이이긴 한데, 개인적으로 빛 번짐이나 빛의 확산 각 자체가 제가 생각한 그대로라 너무 맘에 듭니다. 간접등 추가 옵션 추천 드립니다 ㅎ 그리고 제가 이건 진짜 안했음 어쩔뻔했노~?! 진짜 좋노~ 했던게!!! 우물천장 무드등 두줄시공 입니다. 주백색과 전구색을 넣어서 상황에 따라 바꿔켜둘수가 있는데 낮인데도 어둡다고 느낄때 있잖아요? 날이 흐리거나 해가 없는날... 그런날에는 주백색으로 저녁에는 전구색으로 해두니 너무 좋을거 같아서 했는데 이건... 뭐 생각과 전혀 다른 효과 입니다. 이 두개를 동시에 킨다는 생각은 애초에 한적이 없었는데 이 둘을 동시에 켜 두면 완전 다른 느낌입니다. 이 빛의 색감이 카메라로 찍을라니깐... 뭐 어떻게 해도 담을수가 없습니다. 사진으로는 주백색등으로 보이실지 모르겠지만 카메라 렌즈로 빛이 통과하니 그냥 주백색으로 보이는데 실제 색감은 완전 다릅니다. 두줄 시공하신분들은 제 말이 무슨말인지 동감하실거 같은데 두줄 시공 안해보신 분들에게 거짓말 처럼 들리는 제 느낌을 글로 전달하자면... 전구의 아늑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주백의 넓고 환하게 밝혀주는 빛과 어울려, 전구색이 주백색을 타고 온 집안을 비춘다. 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시공이후에 나도 모르게 낮이든 밤이든 2개를 동시에 키게 되는 모습을 보시게 될겁니다. 보통 거실 우물천장에 주백색으로 할까 전구색으로 할까 뭘로 하지???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실꺼 같은데 우물천장 무드등 무조건 두줄 시공하세요. 실링팬 패키지의 실링팬도 너무 맘에 들지만, 이게 더 맘에 드네요. 원래는 현관에 전구색으로 할 계획이였습니다. 약간 공식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집에 들어오면 아늑하고 따뜻한 색감의 느낌으로 밝혀주는 뭐 그런 느낌으로 현관이면 당연히!! 라는 생각을 했는데 실제로 모든 아파트가 구조가 다 똑같을순 없는잖습니까? 우리집 현관이 다른집 보다 좀 넓다?? 혹은 스스로도 이정도면 넓은데?? 라고 생각한다면 전구색! 반대로 우리집 현관이 좀 더 넓었음 좋겠다 혹은 더 넓게 보이고 싶다! 하시는분들은 주백색을 추천 드립니다. 처음에 전구색했다가 뭔가 분위기는 나는데.... 약간 더 밝기를 높혀서 좁은 현관을 더 넓게 보이게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시공 팀장님에게 교체를 요청했더니 흔쾌히 해주셔서 교체를 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두가지 느낌중에 주백이 현관을 더 넓게 보이게 해주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욕실도 무조건 전구색이였는데 주백색으로 했습니다. 이건 현관과 다르게 와이프가 주백하자 제가 전구색 하자 뭐 서로 취향이 달라서 옥신각신하다가 결국 주백색 했는데 결과는 굿! 초이스~!! 였습니다. 현관을 처음에 전구색으로 했었는데 뭔가 색감은 좋지만 현관이 약간 좁아보여서 주백색으로 교체후에 환하게 더 넓은 효과를 체험했는데 욕실이 그런 느낌이였습니다. 아 욕실을 전구색으로 했다면 분위기는 좋았을지 모르겠지만 약간은 답답하면서 좁아보이는 느낌이있었겠구나... 하며 욕실이 환해지니 한층 더 욕실이 넓어진 느낌이였습니다. 뭐 물론 욕실 타일 톤이나 세면대가 블랙 계통에 어두운 색감의 욕실이라면 전구색은 좁은 느낌을 내는것보다 오히려 주변색 보다 밝으니 어두운 톤의 욕실분위기에는전구색이 느낌을 살리면서 넓어보이는 효과를 줄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아무튼 밝은톤의 욕실이라면 주백색이 훨씬 더 제 개인적으로는 잘 어울리는거 같습니다. (좁은 공간에 환한 넓게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네요!!) 아마도 많은 분들이 저처럼 전구색할까 주백색할까? 여기서 고민 많이들 하실꺼 같은데... 사실 분위기 낼려고 조명공사 시작하시는분들 계실텐데 분위기 하면 전구색이지~!!! 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저도 그렇게 시작한 시공이였는데. 조명의 역활은 분위기도 있지만 그 효과로 인해 공간의 확산과 더 넓어보이게 하는 기능적인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분위기는 거실에서 잡고 기능적인 측면은 상대적으로 좁을수있는 욕실과 현관에서 충족하시면 저처럼 뭘 하지?? 하고 고민을 많이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되지 않을까 합니다.
시공내역 : D패키지 + 실링팬 패키지
내용 : 사실 할까 말까 많은 고민하다가 시공 결정했어요. 아마 대부분 사람들이 이런 고민에서 시작하지 않나 싶습니다. 더군다나, 저는 입주를 한 상태에서 결정을 고민했던터라, 입주중에 시공하게 되는 부담감이 있었습니다. 하루만에 되는 작업이 또 아니여서 하지말까 하다가 결국에는 하게 됐는데, 너무 만족스럽네요!! 하루만에 뚝딱하는게 아니라 쳬계적으로 팀들이 와서 하나하나 전문적으로 시공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전기 공사 진행해주는 팀장님이 너무 친절히 설명도 해주시고 작업도 조심스레 내집 처럼 해주셔서 감동이였습니다. 그리고 저의 경우 옵션으로 간접조명 오스람 간접등 우물천장 무드등 한방우물 과 건구색과 주백색 두줄 시공했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진짜 오스람 간접등과 우물천장 무드등 두줄시공은 너무 잘한거 같습니다. 간접등은 미묘한 차이이긴 한데, 개인적으로 빛 번짐이나 빛의 확산 각 자체가 제가 생각한 그대로라 너무 맘에 듭니다. 간접등 추가 옵션 추천 드립니다 ㅎ 그리고 제가 이건 진짜 안했음 어쩔뻔했노~?! 진짜 좋노~ 했던게!!! 우물천장 무드등 두줄시공 입니다. 주백색과 전구색을 넣어서 상황에 따라 바꿔켜둘수가 있는데 낮인데도 어둡다고 느낄때 있잖아요? 날이 흐리거나 해가 없는날... 그런날에는 주백색으로 저녁에는 전구색으로 해두니 너무 좋을거 같아서 했는데 이건... 뭐 생각과 전혀 다른 효과 입니다. 이 두개를 동시에 킨다는 생각은 애초에 한적이 없었는데 이 둘을 동시에 켜 두면 완전 다른 느낌입니다. 이 빛의 색감이 카메라로 찍을라니깐... 뭐 어떻게 해도 담을수가 없습니다. 사진으로는 주백색등으로 보이실지 모르겠지만 카메라 렌즈로 빛이 통과하니 그냥 주백색으로 보이는데 실제 색감은 완전 다릅니다. 두줄 시공하신분들은 제 말이 무슨말인지 동감하실거 같은데 두줄 시공 안해보신 분들에게 거짓말 처럼 들리는 제 느낌을 글로 전달하자면... 전구의 아늑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주백의 넓고 환하게 밝혀주는 빛과 어울려, 전구색이 주백색을 타고 온 집안을 비춘다. 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시공이후에 나도 모르게 낮이든 밤이든 2개를 동시에 키게 되는 모습을 보시게 될겁니다. 보통 거실 우물천장에 주백색으로 할까 전구색으로 할까 뭘로 하지???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실꺼 같은데 우물천장 무드등 무조건 두줄 시공하세요. 실링팬 패키지의 실링팬도 너무 맘에 들지만, 이게 더 맘에 드네요. 원래는 현관에 전구색으로 할 계획이였습니다. 약간 공식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집에 들어오면 아늑하고 따뜻한 색감의 느낌으로 밝혀주는 뭐 그런 느낌으로 현관이면 당연히!! 라는 생각을 했는데 실제로 모든 아파트가 구조가 다 똑같을순 없는잖습니까? 우리집 현관이 다른집 보다 좀 넓다?? 혹은 스스로도 이정도면 넓은데?? 라고 생각한다면 전구색! 반대로 우리집 현관이 좀 더 넓었음 좋겠다 혹은 더 넓게 보이고 싶다! 하시는분들은 주백색을 추천 드립니다. 처음에 전구색했다가 뭔가 분위기는 나는데.... 약간 더 밝기를 높혀서 좁은 현관을 더 넓게 보이게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시공 팀장님에게 교체를 요청했더니 흔쾌히 해주셔서 교체를 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두가지 느낌중에 주백이 현관을 더 넓게 보이게 해주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욕실도 무조건 전구색이였는데 주백색으로 했습니다. 이건 현관과 다르게 와이프가 주백하자 제가 전구색 하자 뭐 서로 취향이 달라서 옥신각신하다가 결국 주백색 했는데 결과는 굿! 초이스~!! 였습니다. 현관을 처음에 전구색으로 했었는데 뭔가 색감은 좋지만 현관이 약간 좁아보여서 주백색으로 교체후에 환하게 더 넓은 효과를 체험했는데 욕실이 그런 느낌이였습니다. 아 욕실을 전구색으로 했다면 분위기는 좋았을지 모르겠지만 약간은 답답하면서 좁아보이는 느낌이있었겠구나... 하며 욕실이 환해지니 한층 더 욕실이 넓어진 느낌이였습니다. 뭐 물론 욕실 타일 톤이나 세면대가 블랙 계통에 어두운 색감의 욕실이라면 전구색은 좁은 느낌을 내는것보다 오히려 주변색 보다 밝으니 어두운 톤의 욕실분위기에는전구색이 느낌을 살리면서 넓어보이는 효과를 줄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아무튼 밝은톤의 욕실이라면 주백색이 훨씬 더 제 개인적으로는 잘 어울리는거 같습니다. (좁은 공간에 환한 넓게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네요!!) 아마도 많은 분들이 저처럼 전구색할까 주백색할까? 여기서 고민 많이들 하실꺼 같은데... 사실 분위기 낼려고 조명공사 시작하시는분들 계실텐데 분위기 하면 전구색이지~!!! 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저도 그렇게 시작한 시공이였는데. 조명의 역활은 분위기도 있지만 그 효과로 인해 공간의 확산과 더 넓어보이게 하는 기능적인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분위기는 거실에서 잡고 기능적인 측면은 상대적으로 좁을수있는 욕실과 현관에서 충족하시면 저처럼 뭘 하지?? 하고 고민을 많이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되지 않을까 합니다.



